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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비 Spicus Story

[SPICUS/스피쿠스 전화영어] 스피쿠스만의 매력탐구 (2)

by 오비누비 오비누비 2015.03.01

스피쿠스 전화영어와 함께 영어공부를 동행하게 된 C의 계속되는,

 

< 스피쿠스의 매력탐구 >

 

 

1. 스피쿠스 ; 학습자 맞춤 학습

 

2. 스피쿠스 ; 친구같은 튜터와의 대화+학습

 

 

스피쿠스 전화영어는 튜터라는 명칭의 담당 강사와 학습이 이루어지는데

 

이 선생님인듯 그냥 선생님아닌 친구같은 튜터와 함께하는 공부가 참 매력적이다.

 


 

 

*  스피쿠스 전화영어 수강을 하면 학습자마다 담당 튜터가 배정

 

(수업시간에 따라 임의로 배정되는 듯 하며,

 

[나의 학습]에 들어가면 담당 매니저와 함께 담당 튜터를 확인할 수 있다)

 


 

 

스피쿠스 사이트에서 보면 해외 센터에 8천명 넘는 외국인 튜터들이 있다고 하는데,

 

 

 

나와있는 소개 영상도 궁금해서 봤는데,

 

대부분 영어교육학을 전공한 대학졸업자가 이력서와 면접으로 채용되고 

 

강사능력시험을 거쳐서 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하고

 

정기적으로 트레이닝도 받으면서 강사 역량을 갖추었다.

 

튜터 채용이나 교육도 잘 운영된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잘 되고 있는 것 같았다.

 

 

 

영어말하기는 실제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다 보니깐

 

아무래도 책으로만, 동영상으로만 공부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에 반에 스피쿠스는 해외 센터(필리핀&미국)에 있는 현지인들과 직접 전화통화로

 

대화하고 공부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외국인친구와 대화하는 느낌이랄까?

 

튜터 채용이나 교육이 확실하게 잘 되다보니

 

튜터들이 전반적인 학습내용을 대화로 잘 이끌어가는 건 기본이고,

 

틀린 부분 고쳐주고 설명해줄 때도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알려준다.

 

그리고, 학습내용을 따라 나에 관한 얘기들(가족이나 취미, 생각, 가치관 등)을

 

전화라는 매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나누다보니까

 

단순한 영어 선생님 이상으로 친구같은 느낌도 들게 된다.

 

가족에 대한 주제로 얘기하다가 내가 남동생이 있다니깐 장점이 뭐냐고 물어봐서

 

친절하다고,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친절할 수 밖에 없다고ㅋㅋ

 

그랬더니 그러겠다고, 자기도 그렇다고 막 그런 얘기들을 나누다보니깐

 

나도 모르게 영어로 대화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달까-

 

스피쿠스의 매력, 다음 편에 계속.  

 

 

무료수업을 제공 받고 스피쿠스 서포터즈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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