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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story/Spicus Story

[SPICUS/스피쿠스 전화영어] 레벨테스트Level Test를 보다!

by 오비누비 큐곰 2015. 2. 12.

B로부터 스피쿠스 서포터즈에 선발되었으며,

 

전화영어 수업이 진행된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그날 밤.

 

친철한 BEAR씨의 안내에 따라 홀린듯이 가장 빠른 레벨 테스트에 임하게 되었다..

 

이 역시 스피쿠스의 엄청난 시스템 덕분-

 

1. http://www.spicus.com/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하고

 

2. 첫 화면에 나와있는 [무료 레벨 테스트] - [레벨 테스트 가능 날짜]를 누르고

 

 

 

3. 자신의 영어수준과 레벨테스트를 할 시간을 정해서 신청하면 끝!

 

 

신청 후에는 (불안,초조,긴장과 함께) 기다림만이..

 

막상 시작하게 되자 친철한 인도자 BEAR는 불친절한 방관자로 돌변,,

 

뭐 말해야 되냐고, 어떤 거 말하냐고, 뭘 준비하냐는 나의 말에

 

그냥 하면 된다고, 잘 하면 된다고, 알아서 하라고... 크릉

 

레벨 테스트를 기다리면서 뭐라도 해야 되겠다는 마음에

 

소소한 자기소개와 취미로 말할 내용을 준비

 

그런데 이게 뭐얌ㅠ

 

스피쿠스 사이트 - 레벨테스트에 뭐하는 지 나와있었다는..

http://www.spicus.com/lt/intro.asp

 

뭐 어떤 문장, 단어, 주제인지는 레벨테스트할 때 알 수 있지만

 

대략적으로 알 수 있고 샘플도 들을 수 있었네..

 

 

 

초급학습자를 위해 강사님이 많이 배려해서 진행해 주셨지만

 

긴장쟁이 C는 전화+모르는 사람+영어+시험이라는 긴장콤보로

 

아는 것도 잘 못 듣고, 못 말하고ㅠ 끝나고 나니 뭔가 아쉬움이..ㅠ

 

 

 

내 레벨테스트 결과를 올릴까도 했는데 뭔가 부끄러워서 사이트 이미지 사용ㅋㅋ

 

이렇게 다섯 개의 영역으로 결과를 알 수 있었다. 끝나고 30분도 안되어서!

 

그리고 결과와 함께 내 수준에 맞는 추천까지~

 

 

(C와 같이) 영어회화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한 사람들이

 

여러 학습방법과 학습도구를 고민하고 있을 텐데

 

(아직 레벨테스트 한 번 했을 뿐이긴 하지만) B가 괜히 추천한 게 아니었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궁금+불안+걱정되는 다음 본격 수업으로_!

 



무료수업을 제공 받고 스피쿠스 서포터즈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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