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 story/Apple Devices

[IT/Mac] Mac Book air 2013 11" Review

by 오비누비 큐곰 2013. 7. 30.

- When : July 25, 2013

- Where : @Apple Online Store

- What for : Making Docs, Using apps for Media




- Comment from 'B' -

데스크탑과 태블릿이면 충분히 모든 업무와 일들을 처리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실제로는 태블릿은 태블릿의 한계가 있었다;;

덕분에 다시 맥북을 사기로 결심하고 어차피 데스크탑을 최근에 구입을 했기에

이번에는 맥북에어로 넘어가기로 결심했다.



마침 맥북에어 2013 모델이 새로 나왔기에 구입하기로 결심하고 CTO로 주문을 했다.

i7과 램8G 그리고 SDD 512GB로 업그레이드 해서 주문했다.

SDD의 경우에는 최근에 128과 512 자체가 제품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사는김에 속도차이가 2~3배 나는 상품을 사기로 결심을 하고 구입했다.



구입을 하고 내용 구성을 보는데 맥북보다는 아이패드와 비슷한 내부구성이

보여졌다. 어차피 내부 구성이야 거기서 거기고 바로 사용 시작!!



사용감은 우선 가볍기는 확실히 가볍고 사용자 편의성은 역시나

편리했다. 로직을 돌려봐도 전혀 문제없이 잘 돌아가는 것을 보니

확실히 맥북에어를 선택하길 잘 한 것 같다. 어차피 이동이 많기에

프로는 너무 무겁고 힘드니 에어가 편리한 것 같다.


댓글2

  • 딸기향기 2013.07.31 00:36 신고

    오 축하드려요 ~ 맥북에어라니
    전 이미 윈도우의 노예인지라 맥북이나 매킨토시가 익숙해지지 않더라고요 ㅠㅠ
    답글

    • 저도 4년전부터 맥을 쓰기 시작해서 이제는 윈도우가 더 불편하더라고요.
      한 한달정도만 쓰면 익숙해지더라고요~
      거기다가 사용자 편의성은 맥이 더 좋더라고요;;
      다만 한국에서 좀 불편함이 있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