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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Story/Cafe story

[서울/청담] 쉬어가는 페이지, 브런치카페 '더 페이지 THE PAGE'

by 오비누비 큐곰 2013. 2. 26.

- Date : 2013. 01. 26.
- Place : @The Page Cafe(Near Chung Dam Station)
- What for : For Rest, For Brunch



- Comment from "B" -


  우리 커플이 좋아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좋은 카페 찾아가서 여유롭게 시간 보내기이다.

 거기다가 특히 C는 브런치를 정말로 좋아한다~

 몇 번 이 카페를 지나가긴 했지만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들어와보니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고

 특히 브런치 메뉴가 하루종일 판매되는 곳이었다~



이 날도 저녁때 들어갔는데 브런치 메뉴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우리도 브런치 메뉴 2개와 커피를 주문했다.

 전반적인 분위기도 모던하고 심플해서 좋았다.

 이 날도 옷을 구입하느라고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피곤한 상태였는데 휴식을 취하면서 

 편하게 저녁도(브런치로;;;) 해결하고 좋았던 것 같다.



- Comment from "C" -


소셜커머스를 통해 알게 된 이 곳, 더 페이지.

차가운 도심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모던한 인테리어, 그리고 특별한 브런치 메뉴까지.



불고기 치아바타 샌드위치 (이건 프리미엄 브런치 메뉴였음)



프렌치 토스트 + 베이컨


가격은 1만원 초반이었던 걸로 기억.. 프리미엄 메뉴는 조금 더 비쌈.

B는 항상 브런치 가격에 의문을 가지고 이건 왜 먹는건가 하지만..

한 주간의 긴장을 놓고 지친 마음을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

그러기에 머물 가치가 충분한 THE PAGE.

(특히 ALL DAY BRUNCH에 댜양한 메뉴가 있는 공간은 SO GOO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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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더페이지 청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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