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 / Apple Watch] Apple Watch~

B's IT Devices 2015.12.14 15:12

- When : September 12th, 2015

- Where : @Online Apple Store

- What for : Checking time, Using with iPhone


Comment from B >


 참 사람이 재미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제품이 바로 애플워치이다. 처음에 출시되었을 때는 그다지 쓸모가 많아 보이지 않아서 나는 이 제품은 쓰지 않겠구나...라고 생각했지만...가면 갈 수록 사고 짚어지는게 애플워치였다. 결국 이번에 새로운 색상이 출시되었길래 출시된 당일날 구입하여 바로 받아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구입한 색상은 2가지로 골드색상과 로즈골드 색상이다. C와 함께 커플로 사용하기 위해 구입했는데 아주 마음에 들었다. 애플워치는 단순한 스마트워치라기보다는 패션 아이템과 같은 느낌을 느끼게 해주기도 한다. 다만 문제는 그것이 전부인것 같다는 점에...



  사용하는 용도는 커플간 간단한 신호보내기, 문자 및 전화 받고 답장하기, 헬스앱 사용하기 그리고 맥 아이튠스 리모컨 정도인것 같다. 몇몇 앱들이 호환되어서 지원을 하지만 아이폰 대신 크게 사용해야할 이유를 느끼지 못하게 한다.



분명히 매력적인 제품이기는 분명하나...아이폰, 아이패드, 맥 제품들과는 다르게 무엇인가 엄청나게 실용적이라고 설명하기에는 2% 부족한 것 같다. 물론 이것이 단순히 애플워치의 문제는 아니다. 스마트워치 카테고리 전체의 문제인것 같다. 이런부분에서 전체적으로 가격이 20~30만원대로 나오게 된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거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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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Travel/Jeju] Kensington Jeju Hotel~

B & C's Trip 2015.06.25 11:44

- Date : 2015. 06. 24

- Where : Kensington Jeju Hotel

- What for : For Trip


< Comment from B >


제주도 여행을 오면서 가장 생각을 많이한 것은 마지막 숙소이다.

다른 날들은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하기로 되어 있었기에 

모든 일정 및 숙소를 부모님의 취향대로 맞추었다.

하지만 마지막날은 우리 부부만 하루 추가로 남아서 하기로 한 여행!!

따라서 우리의 취향대로 모든 것을 선택했다!!



켄싱턴의 웰컴드링크!! 원래 신라호텔로 하려다가

켄싱턴 제주 호텔로 바꾸게 되었다.

젊은 감성에는 켄싱텐 제주 호텔이 더 어울린다고 했기에...

결과적으로 아주 좋은 선택이었다.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이 좋았다.



위의 사진은 숙소에서 바라보는 모을 정원 & 야자수 산책길이다.

꼭 직접 산책하자고 하고서는...

다른 것을 하다가 직접 가보지는 못했다.

다만 숙소에서 바라보는 경치로도 충분히 좋았다.

다음번에 다시 기회가 된다면 산책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숙소 분위기와 경치도 우리 부부 같이 젊은 부부들

또는 커플들에게는 아주 딱 맞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Comment from C >


각 층 마다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좋았는데 

이렇게 3층에 갤러리 공간도 있었다. 

큐레이터 설명도 들을 수 있는 것 같던데 다음번에 꼭 들어보고 싶다.



여기는 호텔 옥상에 있는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장마철에 비가 내리고 있어서 우중충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엄청 좋음ㅎ



1층에 있는 사계절 가든 풀!!

루프탑에서 전용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갈 수 있어서 신기했다~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운치있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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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Neolab/Smart-pen] Neo Smart Pen N2

B's IT Devices 2015.05.28 11:51

- When : April 4th, 2015

- Where : @online shop

- What for : Note-taking, Memo, Studying


- Comment from 'B' -


  원래 IT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편이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부분이 바로 펜이다. 사실 애플기기간의 연동성을 위해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갤럭시노트가 항상 아쉬운 이유가 바로 펜이기도 했다.(물론 다른 부분은 매우 만족하면서 아이폰을 잘 사용하고 있다.) 그러한 부분의 아쉬움을 잠재우기 위해서 참 다양한 펜들을 사용해봤다. 밤부펜, 53 pencil에서 만든 펜 등 다양한 것들을 사용했지만 만족한 펜은 아직까지 없었다.


  그러던 와중에 나를 만족시킬만한 펜을 우연치 않게 발견할 수 있었다. 일반적인 노트에 작성하게 되면 자동으로 스마트폰 앱과 연동이 되어 디지털화가 되는 펜이었다. 가격은 상당히 비싼편이기는 했지만 지금 현재 2개월정도 사용하는 중에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사용방법도 매우 단순했다. 그리고 전용펜촉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저렴하게 펜촉을 교환할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전용노트를 사용해야 한다는 불편아닌 불편이 있는데 이 부분은 크게 불만족스럽지는 않다. 그 이유는 전용노트들의 종류가 다양한 것도 있고 가격도 일반 노트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도 있다. 현재 메모노트, 스프링노트, 리포트노트를 나누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모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다만 처음 구입했을 때 들어있던 메모노트는 한장씩 잘 분리되어서 조금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 



  앱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노트별로 자동으로 나누어져 저장이 되는 점도 매우 마음에 들며 앱UI도 사용하기 매우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은 온라인으로 연동이 되는 것이 에버노트로만 지원해준다는 점이다. 아이클라우드나 드롭박스로 연동이 되도록 해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펜의 경우에는 1주일정도 사용하면 충전을 해줘야하는데 베터리 사용시간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것 같다.



전체적으로 장단점과 총평을 해보자면 :


장점 > 1. 펜을 통해서 작업을 하고 바로 디지털화가 가능하다. / 2. 앱과의 연동성이 편리하다. / 3. 베터리 사용시간이 충분하다. / 4. 일반적인 펜과 같은 사용감을 즐길 수 있어서 스마트펜의 어색함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단점 > 1. 들어가는 펜촉이 조그만해서 생각보다 빨리 사용하게 된다. / 2. 아이클라우드나 드롭박스로 자동 연동되지 않는다. / 3. 펜이 조금 굵어서 잡기에 불편하다.(특히 저처럼 얇은펜을 주로 사용하던 사람의 경우) / 4. 지우개 기능이 없어서 수정이 불가능하다.


총평 > 펜으로 필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디지털로 작업하여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비싼 가격이지만 충분히 사용할만한 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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